2009년 07월 09일
괭이갈매기 울적에 오프닝 무비다아아아아아!!!!!
일단 외치겠습니다.
끼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
아아아악!!!!!!!!!!
뭐야, 뭐냐고?! 날 죽이려는 셈? 그렇구나. 죽이려는 구나.
노래 바뀌었습니다!
전의 시카타님이 부르신 "괭이갈매기 울적에" 는 좀 웅장하고 서글픈 이미지였다면.
이번의 노래는 열혈입니다! 뜨거워요!! 본격 반격 확정된 것 같아 기쁩니다!!
좀 신경쓰이는 것은
왜인지 등장 횟수가 늘어난 베른경과 람다경이라든가.
초상화의 아이의 안예라든가
초상화의 여러부분이 클로즈 업 된다거나
카케라의 바다에서의 베른과 배틀러라든가
설마의 머리내린 베아트 님의 타치에라든가
쾅 터지는 롯켄지마라든가
마리아랑 배틀러의 키퍼슨 같은 느낌이라든가
아직도 등장하는 킨조-☆라든가
왜인지 와르길리아는 초상화가 좀 들 정중하다든가
여러가지 있긴 했지만
공식 무비에 베아바토의 장미원 씬을 보고서 다 날아갔습니다.결혼하는 군요.<--드디어 합니다!!
# by | 2009/07/09 20:54 | 트랙백 | 덧글(1)


